ㅈㅅㅈㅅ
개강한 지 2주가 다 되어 가는데, 도대체 왜 이렇게 심심한 것인가 가만 생각해 봤더니
아무래도 책 대신 노트북을 들고 다닌 것이 가장 큰 이유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노트북 대신에 읽을 책을 한두권씩 가지고 가서 남는 시간에 읽어야지.
노트북 켜놓고 뭐 하는 것도 아닌데, 무거우니까 책도 한 권도 안 넣고 ..
요즘 뭔가 의욕도 한개도 없는데
휴가 없이 바로 복학한 탓이라고도 생각해 봤지만 그건 핑계고
그냥 복덕방(동아리방을 이렇게 부름 -_-)에 퍼져 있으니 더 의욕이 사라지고 그러는 것 같습니당.
힘좀 내야지~
정신도 차려야지~
아무래도 책 대신 노트북을 들고 다닌 것이 가장 큰 이유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노트북 대신에 읽을 책을 한두권씩 가지고 가서 남는 시간에 읽어야지.
노트북 켜놓고 뭐 하는 것도 아닌데, 무거우니까 책도 한 권도 안 넣고 ..
요즘 뭔가 의욕도 한개도 없는데
휴가 없이 바로 복학한 탓이라고도 생각해 봤지만 그건 핑계고
그냥 복덕방(동아리방을 이렇게 부름 -_-)에 퍼져 있으니 더 의욕이 사라지고 그러는 것 같습니당.
힘좀 내야지~
정신도 차려야지~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