테스트 ㅎㅎ

2008/07/28 15:27
ㅈㅅㅈㅅ

새 테이블

2008/04/12 01:11
책상과 침대 >_<

테이블이 생겼습니다 와아~~
개강한 지 2주가 다 되어 가는데, 도대체 왜 이렇게 심심한 것인가 가만 생각해 봤더니
아무래도 책 대신 노트북을 들고 다닌 것이 가장 큰 이유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노트북 대신에 읽을 책을 한두권씩 가지고 가서 남는 시간에 읽어야지.
노트북 켜놓고 뭐 하는 것도 아닌데, 무거우니까 책도 한 권도 안 넣고 ..
요즘 뭔가 의욕도 한개도 없는데
휴가 없이 바로 복학한 탓이라고도 생각해 봤지만 그건 핑계고
그냥 복덕방(동아리방을 이렇게 부름 -_-)에 퍼져 있으니 더 의욕이 사라지고 그러는 것 같습니당.

힘좀 내야지~
정신도 차려야지~

카테고리

분류 전체보기 (7)
덜렁대기 (1)
그땐 그랬지 (3)
지름지름 (1)

최근에 달린 레몬펜 쪽지

최근에 받은 트랙백

달력

«   2008/08   »
          1 2
3 4 5 6 7 8 9
10 11 12 13 14 15 16
17 18 19 20 21 22 23
24 25 26 27 28 29 30
31